신규 부임한 주일 중국대사는 도쿄 일본 기자 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사 자격이 아닌 개인 자격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위안화의 대 달러 환율은 1달러당 4~5위안 수준이 적당할 것 같다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.
대사가 환율 관련 발언을 하는 것도 이례적이지만, 저렇게 숫자로까지 표현하는 건 더욱 놀랍습니다. 과연 주일 중국대사가 본국과의 협의 없이 저런 발언을 했을까요?